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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경북 신공항 광역급행철도, GTX급 열차로 예타 신청
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일 2024.02.15 조회수 33
□ 국토교통부(박상우 장관)는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의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사업계획을 마련하여, 2월 15일 기획 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.

□ 이는 지난 1월 25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「국민과 함께하는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(출퇴근 30분시대, 교통격차 해소)에서 발표한 ‘지방권 광역급행철도( -TX) 𝑥 도입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첫 번째 후속 조치이다.

ㅇ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월 2일 서대구역에 방문하여 대구 경북권의 광역철도 현장점검을 실시하면서 대구를 중심으로 하는 경북권이 , “메가시티로 성장해서 수도권에 대응하는 지역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 며” ,

ㅇ “대구 경북을 비롯하여․ 여러 지방 대도시권에서 메가시티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핵심 사업으로 권역을 빠르게 묶어주는 광역권 철도에 중심을 두고 있다 라고 밝힌 바 있다 ” .

□ 대구시 ~ 신공항 ~ 의성군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는 재정으로 추진하는 지방권 광역철도에 최고속도 의 180km/h GTX 차량을 투입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 개통 시 ,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지고,

ㅇ 현재 철도로 1시간 30분, 자가용으로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는 대구~의성 구간을 40분 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되어 대구와 경북 간 이동이 획기적으로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.

□ 이 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, , 기본계획 수립 설계 실시계획 승인 등 , 을 거쳐 착공하는 절차로 진행된다.

□ 국토교통부 백원국 제 2 차관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“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교통망인 신공항광역급행철도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, 대구경북이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으로 구현되어 메가시티로 성장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


담당부서 철도국 철도투자개발과

책임자 과 장 문희선(044-201-3988)
담당자 사무관 이현진(044-201-4133)

담당부서 국가철도공단 사업기획처

책임자 처 장 김현성(042-607-3901)
담당자 부 장 유홍균(042-607-379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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