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주)디지털태인(대표이사 이동중)과 파이낸셜뉴스(사장 전재호)가 지난 10월 26일 부동산 경매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.
이에 따라 서초동 교육장이 멀어 수강에 어려움을 느낀 고객들은 여의도 파이낸셜신문빌딩에서도 디지털태인만의 전문 경매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됐다. 이번 강의는 금융기관, 건설업체 및 기업체 임직원들과 공인중개사, 직장인,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월, 수, 금 파이낸셜신문빌딩에서 진행된다.
강사진은 강의경험이 풍부한 경매전문가들과 세무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커리큘럼은 단기간 내에 부동산 경매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
진행된다.
파이낸셜신문과 함께하는 첫 강의는 저녁 7시~10시까지 진행되는 야간반으로 오는 11월 20일 개강한다.
▶ 전재호 파이낸셜뉴스 사장(왼쪽)과 이동중 디지털태인 사장이 협약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.